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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마루에서 만난 사람] 민동찬 브이몬스터 대표 “경량화한 실시간 대화형 AI 휴먼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인사이트42
스타트업
인터뷰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4.11.07
기존 AI 휴먼 솔루션이 기술적 한계로 인해 미리 설정하고 입력한 정보를 일방향으로 전달하는 영상 제작에만 사용됐다면, 이제는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대화형 AI 휴먼 개발이 가능해진 것이다. 이는 생성형 AI 기반 서비스의 등장과 함께 양방향 소통을 위한 기술적 돌파구가 마련된 덕분이다. 더구나 기존 수분에서 수시간이 소요됐던 AI 휴먼 생성 시간 역시 실시간으로 가능해 졌다. 지난해 4월 카이스트(KAIST) AI 연구원 출신의 민동찬 대표가 창업한 ‘브이몬스터’는 바로 이러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AI 휴먼 서비스를 선보였고, 즉각적인 시장의 반응을 얻고 있다.
[인터뷰] 방은혜 밀리의서재 AI서비스본부장 “AI를 접목한 플랫폼 기반 독서 경험 강화,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인사이트42
인터뷰
황정호 기자
2024.11.01
2016년 등장한 밀리의서재는 오랜 세월 오프라인에 머물고 있던 사람들의 독서 습관을 플랫폼으로 확장하며 독서 경험의 혁신을 이뤄냈다. 그리고 지금, 밀리의서재는 또 한 번의 혁신을 시도하고 있다. ‘AI서비스본부’를 신설하고 자사 플랫폼에 AI 기술 접목을 본격화한 것이다. 이에 테크42는 AI 격변이라는 파고에 맞서 정체성을 지켜가며 조용한 혁신을 시도하고 있는 밀리의서재가 나아갈 방향과 전략을 방은혜 AI 서비스본부장을 만나 직접 들어봤다.
[인터뷰] 이광범 데이터얼라이언스 대표 “공유경제 모델의 GPU 클라우드 서비스, 이제 시작합니다”
인사이트42
스타트업
인터뷰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4.10.30
산업 각 분야에서 AX(AI 전환)가 더욱 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AI 기술 기반 서비스를 선보이는 초기 스타트업부터 중견기업, 대기업 할 것 없이 GPU 자원 화보가 향후 사업의 지속성을 좌우하는데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GPU를 직접 확보하지 않더라도 공유경제 모델이 적용된 클라우드 방식으로 GPU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바로 2016년에 창업한 데이터얼라이언스가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해 선보이는 ‘지큐브(gcube)’다.
[인터뷰] 이민철 라이드 대표 “시승에서 시작해 판매와 교육까지, 자동차 쇼핑 O2O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인사이트42
스타트업
인터뷰
황정호 기자
2024.10.08
라이드는 고객 경험 기반의 자동차 커머스 혁신을 꾀하는 ‘라이드나우’, 제조사와 수입사·딜러사를 대상으로 한 자동차 교육 컨설팅을 진행하는 ‘라이드콘텐츠’, 전국단위 1200개 공업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캐피탈·카드 및 렌터카 대상 B2B 차량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라이드케어’로 전여을 정비하며 본격적인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인터뷰] 강수진 위커밋 대표 “목표를 달성하게 하는 AI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인사이트42
스타트업
인터뷰
황정호 기자
2024.09.25
최근 개발을 본격화한 위커밋의 새로운 서비스 ‘다미(DAMI)’는 개인의 목표 달성과 업무 수행을 돕는 AI 기반의 자동화 솔루션이다. 강수진 대표는 “개인이 목표를 설정하면 구체적인 기한과 필요한 수행 과제를 제시하고 이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 피드백을 자동화하는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마루에서 만난 사람] 김지현 에이지프리 대표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새로운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인사이트42
스타트업
인터뷰
황정호 기자
2024.08.30
올해 1월 에이지프리를 창업한 김지현 대표는 앞서 지난 2013년 코딩 교육 서비스 ‘엔트리’를 창업해 2년만에 네이버에 매각하며 엑시트에 성공한 바 있다. 그런 김 대표가 다시 창업의 바다에 뛰어들 고민을 하기 시작한 것은 인구 구조의 변화를 피부로 느끼면서부터다. 문제의 심각성을 알면 알수록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 그렇게 그녀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최근 오픈한 중장년층 직무교육 플랫폼 ‘천직’으로 시작하는 김지현 대표의 새로운 도전과 계획들, 남다른 인사이트로 쌓아온 성공의 경험에 얽힌 이야기들을 아산나눔재단 창업가 플랫폼 '마루360'에서 직접 만나 들어봤다.
[마루에서 만난 사람] 정원모 피카디 대표 “한국 콘텐츠의 확산 돕는 AI 숏폼 메이커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인사이트42
스타트업
인터뷰
황정호 기자
2024.08.23
‘피카클립’에 적용된 AI 기술은 동영상에서 시청자가 가장 흥미로워 할 부분을 자동으로 편집점까지 설정해 제작한다. 또 AI 영상 가이던스를 제공해 가장 바이럴 효과가 높은 숏폼을 만들 수 있도록 가이드도 제공한다. 맥락에 맞는 핵심 포인트를 추출해 시청자들이 이탈하지 않은 흥미로운 제목 카피라이팅은 물론 캡션까지 자동으로 생성하는 것도 흥미롭다.
[인터뷰] 안재만 베슬AI 대표 “ML옵스 플랫폼으로 글로벌 AGI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인사이트42
스타트업
인터뷰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4.08.09
카이스트(KAIST) 출신의 안재만 대표가 베슬AI를 설립한 것은 지난 2020년의 일이다. 이후 머신러닝 모델과 Generative AI & LLM 수십 개를 어떤 클라우드에서든 쉽고 빠르게 AI 실험, 학습, 배포하고 지속해서 운영, 개선할 수 있는 End to End ML옵스 플랫폼을 무기로 2021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San Mateo에 본사를 설립하기도 했다. 현재는 200억 규모의 시리즈 A 라운드를 진행 중이다.
[인터뷰] 김종택 크리에이츠 AI 본부장 “골프에 적용되는 AI 기술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인사이트42
인터뷰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4.07.30
크리에이츠 합류 이후 김종택 AI 센터장이 가장 먼저 한일은 사내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이었다. AI 모델 개발을 위해서는 양질의 데이터 확보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다행히 크리에이츠에는 그동안 판매된 장비로부터 수집되는 사용자 데이터가 하루 1000만건 이상 쌓이고 있었다. 김 센터장은 “특히 볼 데이터, 클럽 데이터가 세계 최고 수준의 정확도를 갖고 있고 자체 제작한 Swing Optix 카메라를 통해 고화질의 스윙 영상도 수집돼 있었다”며 그 과정을 설명했다.
[인터뷰] 황인호 바운드포 대표 “AI 데이터 파운드리로써 AI 모델 고도화를 위한 고품질 패치데이터 공급망을 만들고 있습니다”
인사이트42
스타트업
인터뷰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4.07.23
글로벌 혁신의 아이콘으로 꼽히고 있는 테슬라는 수년 전부터 카메라만을 사용해 자율 주행을 완성해 내려는 퓨어 비전(Pure Vision) 전략을 적용하고 있다. 이는 테슬라가 개발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에도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엔비디아 역시 2020년 선보인 산업용 디지털 트윈 솔루션인 옴니버스(Omniverse)의 상용화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오는 25일 ‘AGI 콘퍼런스 2024’ 발표를 앞두고 만난 황인호 바운드포 대표는 “테슬라를 벤치마킹하며 엔비디아 옴니버스의 방향성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마루에서 만난 사람] 홍남호 오프라이트 대표 “배우지 않아도, 바쁠 때 쓸 수 있는 개인 최적화 업무관리 툴을 만들고 있습니다”
인사이트42
스타트업
인터뷰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4.07.16
오프라이트는 지난해 2월 카카오모빌리티 데이터 애널리스트, 카카오벤처스 심사역을 거쳐 쿼타랩을 공동 창업한 홍남호 대표가 시니어생활연구소 공동창업자인 김진홍 COO와 의기투합해 새롭게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동명의 툴인 ‘오프라이트’는 메일, 캘린더, 노션, 슬랙 등 업무를 위한 여러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를 하나로 모아 관리하고 유저에게 최적화된 업무의 우선순위를 나눌 수 있게 하는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마루에서 만난 사람] 조형래 도르 대표 “틱톡을 넘어서는, 게이머를 위한 글로벌 소셜미디어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인사이트42
스타트업
인터뷰
황정호 기자
2024.07.12
'DOR.GG'는 정식 버전이 출시된 지난해 8월 이후 3개월 만에 60만명 이상이 들어와 1억개의 플레이 영상을 만들어 공유하는 성과를 올렸다. 현재는 월 40만명의 유저가 들어와 평균 6000만개의 영상을 만들어 공유하는 지표를 보이고 있다. 게임에는 젬병이지만 지표를 들으니 눈이 번쩍 뜨였다. B2C(개인 고객 대상 비즈니스) 사이드에서 분투하는 많은 스타트업들이 그토록 갈망하는 것이 사용자 확보와 꾸준히 충성도를 보이는 액티브 유저 아니던가? 더구나 시작부터 글로벌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는 ‘DOR.GG’는 미국, 일본을 비롯해 해외 유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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