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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o
힘들게 전고체 배터리 개발했는데···5대 황금률과 ‘생산지옥’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이재구 기자
2024.02.08
올초 당장 상용화할 수 있을 것처럼 발표됐던 미국 퀀텀스케이프의 전고체 배터리가 ‘생산지옥’에 면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심지어 앞으로 7년은 걸릴 것이라는 지적까지 나온다. 물론 여기엔 LG에너지솔루션이나 BYD처럼 개발중이면서도 내용을 숨기고 있어 진전 상황을 알 수 없는 회사들이 꽤 있다는 전제가 달려있다. 최근 잇따라 발표되는 전고체 배터리 개발소식에 대해 전문가가 지적하는 상용화 과제인 ‘5가지 황금률’과 테슬라가 리튬이온배터리 전기차를 내놓을 때 겪었다는 배터리 ‘생산지옥’ 사례까지 살펴본다.
중국 전기차기업 니오(NIO), 리튬 광산 투자 나서
AI요약
버트
2022.09.28
China's Nio has agreed to pay $12 million for a 12.16% stake in Greenwing Resources. Lithium carbonate prices in China hit a record 501,500 yuan/tonne in September. Nio is gearing up to make its own battery packs starting in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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