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대만 지진 불구 신속 복구로 빠르게 정상화

A 7.2-magnitude earthquake struck Taiwan, killing 9 people and injuring over 800. The earthquake caused TSMC to halt some of its production lines and evacuate employees. However, within just 10 hours, TSMC was able to restart 70-80% of its machinery. TSMC stated that its critical equipment, including EUV lithography tools, remained undamaged. While some facilities were still undergoing repairs, TSMC expects to achieve a full recovery in a short timeframe. The impact of the Taiwan earthquake on global semiconductor supply is expected to be limited.

타이완에서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하여 9명이 사망하고 800명 이상이 부상했다. 지진으로 인해 TSMC도 일부 생산 라인을 중단하고 직원들을 대피시켰다. 그러나 지진 발생 불과 10시간 만에 TSMC는 생산 라인의 70-80%를 재가동할 수 있었다. TSMC는 주요 장비에 피해가 없었으며, 일부 수리 중인 설비를 제외하고는 빠른 시일 내에 완전한 복구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이번 타이완 지진이 글로벌 반도체 공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 멀미 완화 앱 '히어라피' 출시...이어폰으로 60초 들으면 2시간 효과

삼성이 이어폰으로 멀미를 완화하는 무료 앱 '히어라피'를 출시했다. 100Hz 저음 사인파를 60초간 들으면 최대 2시간 멀미 증상이 억제되며, 갤럭시 버즈4 프로 외 타사 이어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남들 다 포기할 때 거꾸로 간다”… 토요타, 볼보·다임러와 ‘수소 동맹’ 전격 결성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전기차로 쏠린 업계 흐름에 맞서 수소 연료전지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 타격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을 중동에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일 오후 8시(테헤란 기준)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하며 직원 대피를 촉구했다.

음식 칼로리 계산하고 3개국어 번역까지… 메타, ‘진화한 스마트 안경’ 전격 공개”

메타가 레이밴(Ray-Ban)의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스마트 안경 ‘옵틱스(Optics)’ 라인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