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의 최신 전기차 콘셉트카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

Kia's electric concept cars often get more attention than usual because they tend to incorporate many of the same ideas into the final production model. The EV9 electric SUV is a good example of this. With that in mind, the automaker has unveiled the Concept EV3 and Concept EV4, which represent its "Opposites Unite" design philosophy, which focuses on interior ambiance, geometric shapes, and sustainable materials. The small crossover Concept EV3 looks production-ready, Kia says it "offers the technology, practicality and design of Kia's flagship SUV, the EV9". That may be true, but the EV3 also has a bold, futuristic design. Like the EV9 concept, it features distinct geometric patterns, including octagonal wheel wells.

기아의 전기차 콘셉트카는 최종 생산 모델에 많은 아이디어를 반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평소보다 더 많은 관심을 받는 경우가 많다. EV9 전기 SUV가 그 좋은 예입니다. 이를 염두에 두고 현대자동차는 인테리어 분위기, 기하학적 형태, 지속 가능한 소재에 중점을 둔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이라는 디자인 철학을 대표하는 콘셉트 EV3와 콘셉트 EV4를 공개했다. 작은 크로스오버 콘셉트 EV3는 생산 준비가 완료된 것처럼 보이며, 기아는 "기아의 플래그십 SUV인 EV9의 기술, 실용성 및 디자인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실일 수도 있지만, EV3는 대담하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도 갖추고 있다. EV9 콘셉트와 마찬가지로 팔각형 휠 웰을 포함하여 뚜렷한 기하학적 패턴을 가지고 있는게 특징이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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