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노트북LM, 공개 링크 공유 기능 추가로 협업 강화

구글이 AI 연구도구 노트북LM(NotebookLM)에 공개 링크를 통한 노트북 공유 기능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이전까지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 개별 공유만 가능했지만, 이제 '링크를 아는 모든 사용자'로 설정해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다. 사용자는 노트북 우측 상단의 공유 버튼을 클릭하고 '링크를 아는 모든 사용자' 접근 수준을 선택하면 된다. 공개된 노트북은 구글 계정이 있는 사용자라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으며, 질문을 하거나 오디오 개요, FAQ 등의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다. 다만 열람자는 원본 콘텐츠를 편집할 수는 없고 상호작용만 가능하다. 노트북이 삭제되거나 비공개로 전환되면 기존 공개 링크는 작동하지 않는다. 이번 업데이트로 노트북LM이 구글 독스처럼 협업 도구로서의 활용도가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Google has introduced public link sharing for NotebookLM, allowing users to share AI-powered notebooks via links. Previously, sharing required entering email addresses individually with viewer or editor access permissions. Users can now click the Share button and select "Anyone with a link" access level to make notebooks public. Public notebooks require a Google Account to access, enabling viewers to ask questions and generate content like audio overviews and FAQs. However, viewers cannot edit source content, only interact with the notebook's AI features. Once a notebook is deleted or made private, previously generated public links will no longer work. This update significantly enhances NotebookLM's collaborative capabilities, similar to Google Docs sharing functionality.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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