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바드' 연구 개발 직원, "엉터리 답변에 경악"

Google's A.I. Bard is an ethical mess, according to internal employee concerns. Google launched ChatGPT rival Bard despite internal concerns that it was a "pathological liar," according to a new report in Bloomberg, with "alarming" results, a new report claims. The revelations come from a Bloomberg report that delves into issues raised by Google Bard and employees who worked on the project.

구글의 인공지능 '바드'가 윤리적으로 엉망이라는 내부 직원들의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블룸버그에 구글은 '병적인 거짓말쟁이'라는 내부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ChatGPT의 라이벌인 '바드'를 출시했으며, 이는 '경악할 만한' 결과를 낳았다고 주장하는 새로운 보고서가 내놨다. 이 폭로는 블룸버그 보고서에서 나온 것으로, 구글 바드와 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직원들이 제기한 문제를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출시 4개월 만에 1조 대박…AI 스타트업 '타운' 유니콘 등극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인공지능 비서 스타트업 타운(Town)이 정식 출시 4개월 만에 1억 8,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0억 달러(약 1조 3000억 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으로 등극했다.

“엔비디아독점 깨겠다”…아마존, AI 칩 생태계 조준한 한 수

아마존의 구름 서비스 사업부인 아마존웹서비스가 자사 인공지능 반도체 '트레이니엄'으로 AI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전환할 수 있는 신규 개발자 도구 '토치뉴런'을 공개했다.

해커에 털린 AI 플랫폼…개발자 계정서 ‘요금 폭탄’ 터졌다

오픈소스 인공지능 코딩 플랫폼 오픈코드(OpenCode)가 해킹 공격을 받아 일부 이용자의 개인 계정에서 무단 결제 피해가 발생했다.

인간 제로…구글 AI 4대, 마인크래프트 최종 보스 깼다

구글(Google)의 최신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 4 에이전트 4대가 인간의 개입 없이 대표적 인디 게임 마인크래프트의 최종 보스 '엔더 드래곤'을 처치하는 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