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제미나이', AI로 이미지 생성 기능 재도입

Google is once again providing the ability to create human images through its Gemini AI chatbot. The feature was discontinued earlier this year due to controversy over creating historically inaccurate images but is now being reintroduced. Google plans to release this feature in early access form in the "coming days" in the Advanced, Business, and Enterprise editions of Gemini for English-speaking users. This feature is powered by Imagen 3, Google's latest text-to-image generator. This tool can create a variety of images with simple instructions, from realistic landscapes to images with textures like oil paintings.

구글이 제미나이(Gemini) AI 챗봇을 통해 사람 이미지를 생성하는 기능을 다시 제공한다. 올해 초 역사적으로 부정확한 이미지 생성 논란으로 해당 기능이 중단되었으나, 이제 재도입된다. 구글은 영어 사용자를 대상으로 Gemini Advanced, Business, Enterprise 버전에 이 기능을 "며칠 내"에 초기 접근 형태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기능은 구글의 최신 텍스트-이미지 생성기인 Imagen 3으로 구동된다. 이 도구는 사실적인 풍경부터 유화 같은 질감의 이미지까지, 간단한 설명만으로도 다양한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