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챗GPT 경쟁 챗봇 보유한 '앤스로픽'에 20억 달러 투자

Google has announced an investment of up to $2 billion in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artup Anthropic. Anthropic was founded in 2021 by siblings Dario and Daniela Amodei, who worked as engineers at ChatGPT developer OpenAI, Claude, a chatbot that competes with ChatGPT. "This investment is separate from Amazon's $4 billion investment in Anthropic last month," the WSJ added.

구글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스로픽’에 최대 2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앤스로픽은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던 다리오 아모데이, 다니엘라 아모데이 남매가 2021년 설립한 회사로, 챗GPT와 경쟁하는 챗봇 ‘클로드’를 보유하고 있다. WSJ는 “이번 투자는 지난달 아마존이 앤스로픽에 4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한 것과는 별개”라고 덧붙였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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