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출신 창업자 AI 스타트업 ‘오픈아트’, 원클릭 ‘브레인 로트’ 영상 제작 기능 공개

AI startup OpenArt, founded by former Google employees, has launched a “One-Click Story” feature that automatically generates one-minute “brain rot” videos from a single sentence input. This service can be used to create a variety of content, from TikTok clips to YouTube videos and advertisements. OpenArt boasts 3 million monthly active users and integrates over 50 AI models, including DALLE-3, GPT, and Stable Diffusion, to provide creative tools. However, concerns have been raised over intellectual property infringement and ethical issues due to the use of popular characters like Pikachu, SpongeBob, and Super Mario. Earlier this year, Disney and others filed lawsuits against AI image generation companies, so users should be aware of potential legal liabilities related to copyright infringement.

전 구글 직원들이 설립한 AI 스타트업 오픈아트가 한 문장 입력만으로 1분짜리 ‘브레인 로트(brain rot)’ 영상을 자동 생성하는 ‘원클릭 스토리’ 기능을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틱톡부터 유튜브, 광고 영상까지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활용 가능하다. 오픈아트는 300만 명에 달하는 월간 활성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DALLE-3, GPT, 스테이블 디퓨전 등 50여 개 AI 모델을 통합해 창작 도구를 제공한다. 다만 피카츄, 스폰지밥, 슈퍼마리오 등 인기 캐릭터 사용으로 인한 지적재산권 침해 우려와 윤리적 문제도 제기되고 있다. 올해 디즈니 등은 AI 이미지 생성 업체에 소송을 제기한 바 있어, 사용자들은 저작권 침해에 따른 법적 책임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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