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클라우드, 사상 최대 실적에도 인력 감축 단행

Google Cloud has carried out layoffs affecting some employees despite recording all-time high revenue and operating income every quarter. The cuts reportedly hit staff working in user experience (UX) roles, with many employees involved in design and UX research included. Layoff notices were delivered via email on the 29th. Some employees expressed their feelings on LinkedIn, saying, “It was my dream job for nearly a decade, but my role was affected by a recent organizational change,” and “I joined just six months ago, and it’s disappointing to be leaving the team already.” Google Cloud has not provided details on the scale of the layoffs or specific comments regarding them. Based in Mountain View, California, the cloud and AI giant has continued to report quarterly revenues of around $54 billion in recent years, sustaining strong growth.

구글 클라우드가 매 분기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경신하는 가운데 일부 직원을 대상으로 감원을 단행했다. 이번 감원은 주로 사용자 경험(UX) 관련 역할을 맡은 직원들에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디자인과 UX 연구를 담당한 인력이 다수 포함됐다. 해고 통보는 지난 29일 이메일을 통해 전달됐다. 일부 직원들은 링크드인을 통해 “거의 10년간 다닌 꿈의 직장이었지만 최근 조직 개편의 영향을 받았다”, “6개월 전 합류했는데 팀을 떠나게 돼 아쉽다”고 심경을 밝혔다. 구글 클라우드는 감원과 관련한 구체적인 언급이나 대상 규모를 밝히지 않았다. 본사를 두고 있는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서 클라우드 및 AI 사업을 전개하는 구글은 최근 수년간 540억 달러 규모의 분기 매출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왔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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