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픽셀 워치 4' 공개, 위성통신과 돔형 디스플레이 탑재

Google unveiled the Pixel Watch 4 at its Made by Google event, featuring a domed display and standalone satellite communication capabilities. The 41mm model starts at $349 for Wi-Fi and $449 for LTE, while the 45mm version begins at $399 for Wi-Fi and $499 for LTE. The new Actua 360 display offers a 10% larger active area with 16% smaller bezels and a 50% brighter 3,000 nit screen through its physically curved design. LTE versions include standalone emergency satellite communication powered by Qualcomm Snapdragon W5 Gen 2, enabling emergency service connections even off the grid. Enhanced AI features include wrist-raise Gemini access and on-device capabilities like Smart Replies for improved user interaction. Battery life improves 25% over its predecessor, delivering 30 hours for 41mm and 40 hours for 45mm models with new fast-charging dock included. Advanced health tracking features 18% more accurate sleep cycle classification, skin temperature sensor, dual-frequency GPS, and AI-powered automatic workout detection, with availability starting October 9.

구글이 메이드 바이 구글 이벤트에서 돔형 디스플레이와 독립형 위성통신 기능을 탑재한 픽셀 워치 4를 공개했다. 41mm 모델은 Wi-Fi 471,150원(349달러), LTE 606,150원(449달러)부터 시작하며 45mm 모델은 Wi-Fi 538,650원(399달러), LTE 673,650원(499달러)이다. 새로운 액추아 360 디스플레이는 물리적으로 곡면을 이루어 10% 더 큰 화면 영역과 16% 작아진 베젤, 50% 밝아진 3,000니트 화면을 제공한다. LTE 버전은 퀄컴 스냅드래곤 W5 Gen 2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독립형 응급 위성통신 기능을 지원해 오프라인 상황에서도 응급서비스에 연결할 수 있다. 손목을 들기만 하면 제미나이(Gemini)에 접근할 수 있고, 스마트 답장 등 온디바이스 AI 기능도 강화됐다. 배터리 수명은 전작 대비 25% 증가해 41mm는 30시간, 45mm는 40시간 사용 가능하며 새로운 급속충전 독이 제공된다. 18% 향상된 수면 추적 정확도, 피부온도 센서, 듀얼 주파수 GPS, AI 기반 운동 자동감지 등 건강 추적 기능이 대폭 강화됐으며 10월 9일 출시 예정이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