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 셧다운에도 아르테미스 임무 인력 근무 유지

As the U.S. government entered a shutdown forcing hundreds of thousands of federal workers into unpaid furlough, NASA instructed personnel working on the Artemis program with SpaceX and Blue Origin to continue their duties. During the shutdown, their work will go unpaid but hours must be recorded, with wages to be reimbursed once the government reopens. NASA stated that it will maintain uninterrupted support for ISS operations, satellite missions in the operations phase, and the Artemis program. Under this measure, about 15,000 NASA employees will be furloughed, while roughly 3,000 will continue working. Artemis III, scheduled for 2027, will use SpaceX’s Starship to land two astronauts on the lunar south pole, while Blue Origin will continue developing its lunar lander.

미국 정부가 셧다운에 들어가며 수십만 명의 연방 공무원이 무급휴직에 돌입했지만, 나사(NASA)는 스페이스X와 블루오리진이 참여하는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인력에게 근무를 이어가도록 지시했다. 셧다운 기간 중 이들의 업무는 무급으로 진행되지만 근무 시간은 기록해야 하며, 정부 재개 이후 급여가 소급 지급될 예정이다. 나사는 ISS 운영, 운용 단계 위성 임무,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등을 중단 없이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나사 직원 약 1만5천 명은 무급휴직에 들어가고, 3천 명가량이 근무를 유지한다. 아르테미스 III는 2027년 스페이스X의 스타십을 활용해 두 명의 우주인을 달 남극에 착륙시키는 임무로 진행될 예정이며, 블루오리진 역시 달 착륙선 개발을 이어간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메타, 직원 8,000명 해고…역대 최고 실적에도 AI 투자 위해 감원

메타가 5월 20일부터 전 직원의 10%인 8,000명을 감원한다. 역대 최고 분기 실적에도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결정으로, 직원 사기 급락과 내부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탠스택 오픈소스 공급망 공격, 오픈AI까지 피해..."사용자 데이터는 안전"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탠스택을 겨냥한 공급망 공격으로 오픈AI 직원 기기 2대가 침해됐다. 사용자 데이터와 핵심 시스템은 안전하나 일부 소스코드가 탈취됐으며, 맥OS 앱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포드,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 선언...AI 데이터센터 특수 전환 기대감

포드가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을 선언한 후 이틀간 주가 21% 급등. 약 2조 8,960억원(20억 달러)을 투자해 켄터키 공장을 전환하고, 2027년 납품을 목표로 한다. 모건스탠리는 사업가치 약 100억 달러를 전망했다.

인텔, 애플 칩 시험 생산 착수…2027년 양산 목표

인텔이 애플 칩 위탁 생산 테스트를 시작했다. 밍치 궈 분석가에 따르면 2027년 양산을 목표로 18A-P 공정을 활용하며, 물량의 80%는 아이폰용이다. TSMC는 여전히 90% 이상 공급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