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아마존에서 현대차 산다

Amazon has announced that it will allow auto dealers to sell cars on its site, starting with Hyundai Motor Co. The two companies also agreed to work together to equip Hyundai vehicles with Amazon's artificial intelligence (AI) assistant Alexa. Starting next year, consumers will be able to purchase the Hyundai they want on Amazon's website. On the website, they can enter their desired vehicle model, color, and features to search for vehicles for sale in their area, select their preferred vehicle, and check out. They can pick up the car at a time of their choosing, or have it delivered to their doorstep. Currently, in the U.S., you have to go through a dealer to buy a car. "For the first time, auto dealers will be able to sell vehicles on Amazon," Amazon said, "and Hyundai will be the first brand to do so."

아마존은 현대 자동차를 시작으로 자동차 딜러들이 자사 사이트에서 자동차를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고 밝혔다. 또한, 현대자동차 차량에 아마존의 인공지능(AI) 비서 알렉사를 탑재하는 등 양측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내년부터 소비자들은 아마존 웹사이트에서 원하는 현대차를 구매할 수 있다. 웹사이트에서 원하는 차량 모델과 색상, 기능 등을 입력하면 해당 지역에서 판매 중인 차량을 검색할 수 있고, 원하는 차량을 선택해 결제하면 된다. 소비자가 지정한 시간에 차량을 받을 수 있고, 집 앞으로 배송 받을 수도 있다. 현재 미국에서는 자동차를 구매하려면 딜러를 통해야 한다. 아마존은 “처음으로 아마존 스토어에서 자동차 딜러들이 차량을 판매할 수 있게 되는 것”이라며 “현대차가 첫 번째 브랜드가 된다”고 전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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