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라이즈2021 NOW③] 넥스트라이즈 2021, 현장 스케치(포토 뉴스)

28일부터 진행된 ‘넥스트라이즈 2021, 서울’은 국내외 대·중견기업 116개사, 벤처 투자사 42개사, 스타트업 673개사 등이 참가했다. 행사 기간 내 각 기업들은 온·오프라인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다. 특히 오프라인 전시 공간에서는 스타트업 251개사, 대기업 8개사, 대학교 및 주한외국공관의 부스가 운영된다. 이에 테크42는 현장의 분위기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진과 함께 행사에 참여한 기업의 이모저모를 살펴봤다.

28일 ‘넥스트라이즈 2021’ 현장에서 인기 있었던 부스 중 하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ZERO1NE)’의 스타트업 공동 부스였다. 이들 스타트업은 현재 현대자동차의 투자를 받아 다양한 연계 기술을 개발하며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ZERO1NE)’의 스타트업 공동 부스에서 자신의 신체 데이터를 측정하고 운동, 생활습관, 영양, 수면설계 등 토탈 헬스 케어를 받을 수 있는 ‘피트릭스’의 AI ‘바디미터’ 체험을 하고 있는 참여자의 모습.
현대자동차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ZERO1NE)’의 스타트업 공동 부스에 참여한 몽가타의 수면 서비스 플랫폼. 몽가타의 수면 서비스는 개인의 수면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빅데이터 알고리즘을 통해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수면 솔루션을 적용한다. 이 기술은 침대는 물론 소파, 안마의자, 자동차에도 적용 가능하다.
28일 ‘넥스트라이즈2021’ 현장에서 진행된 컨퍼런스 전경. 우리나라 대표 심리하자인 김경일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가 ‘세상은 어떤 기업가를 펀딩하는가?: 기업가 정신의 심리학적 이해’라는 주제로 연단에 섰다.
‘넥스트라이즈2021’ Round Stage에서 열린 컨퍼런스. 김범수 트랜스링크 인베스트먼트 부대표가 ‘한국 스타트업의 세계화에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라는 주제로 연단에 섰다.
‘넥스트라이즈 2021’ 개막식에 참석한 김부겸 총리가 참여 기업인 라운지랩의 부스를 방문해 관계자의 설명을 들르며 전시된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황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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