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 항공, IT 장애로 5억 달러 손실..."손해배상 청구 예정"

Delta Air Lines CEO Ed Bastian revealed that the recent major IT outage, caused by a failed CrowdStrike software update and affecting Microsoft systems, cost the airline $500 million. The outage led to the cancellation of over 5,000 flights and significant disruptions, including the need to manually reset 40,000 servers. Delta plans to seek damages from both CrowdStrike and Microsoft, having hired attorney David Boies for the case. The airline's reputation and financials were significantly impacted, prompting an investigation by the U.S. Department of Transportation.

델타 항공의 CEO 에드 바스티안은 최근 발생한 대규모 IT 장애로 인해 항공사가 5억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 장애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실패와 마이크로소프트 시스템의 문제가 원인이었으며, 수천 명의 승객이 영향을 받았다. 델타는 이 문제로 인해 5,000편 이상의 항공편을 취소해야 했으며, 승객 보상과 호텔 비용 등으로 막대한 비용을 지출했다. 델타는 현재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마이크로소프트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유명 변호사를 고용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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