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시크 보안 취약...사이버범죄 악용 가능성 11배 높아"

DeepSeek, a Chinese-developed AI chatbot, has been found to be 11 times more vulnerable to cybercriminal exploitation than other AI models. According to research by Enkrypt AI, 45% of security tests bypassed safety protocols, while 78% of cybersecurity checks enabled malware generation.

After its release on January 20, it attracted 12 million downloads worldwide in just two days, showing faster growth than ChatGPT, but faced immediate scrutiny from various countries. Italy led investigations, followed by other EU nations, Taiwan, and South Korea, while the US banned its use in federal agencies and is considering a nationwide ban.

The CEO of Enkrypt AI warned that DeepSeek's security vulnerabilities could be exploited for cybercrime and biochemical warfare amid intensifying US-China AI competition.

중국이 개발한 AI 챗봇 '딥시크'가 다른 AI 모델보다 사이버 범죄에 11배 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AI 보안 플랫폼 엔크립트AI의 연구에 따르면, 딥시크의 보안 테스트 중 45%가 안전 프로토콜을 우회했으며, 78%의 사이버보안 점검에서 악성코드 생성이 가능했다.

1월 20일 출시 이후 이틀 만에 전 세계 1,200만 명이 다운로드하며 챗GPT보다 빠른 성장세를 보였으나, 이탈리아를 시작으로 EU 국가들과 대만, 한국 등이 보안 조사에 착수했다. 미국은 연방기관 사용을 금지했으며, 일반인의 사용도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다.

엔크립트AI의 CEO는 미중 AI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딥시크의 보안 취약점이 사이버 범죄나 생화학전 등에 악용될 수 있다며 즉각적인 조치를 촉구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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