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페이크 검증, 100%에 도전한다

조작된 딥페이크 영상을 검증하는 AI 검출 기술 모델이 출시됐다.

AI 기업 머니브레인은 영상 검증 딥러닝 모델 ‘디텍트딥페이크(Detectdeepfake.ai)’를 선보였다.

딥페이크(Deepfake)란 AI을 활용해 특정인의 얼굴과 목소리, 행동까지 그대로 재현한 위조 영상물을 말한다.

머니브레인은 ‘딥페이크 변조 영상 AI 데이터’ 분야 수행 기업으로 선정돼 딥페이크 검증을 위한 데이터 확보와 기술 개발을 추진했다.

머니브레인 딥러닝 연구팀은 광범위한 데이터 수집해 딥러닝 AI에 학습시켰다.

해당 데이터에 포함된 딥페이크 영상의 검증률은 99%다.

나아가 학습하지 못한 영상에 대해서도 약 90%의 진위 여부 판단 성과를 보였다. 

‘디텍트딥페이크’는 머니브레인 홈페이지(https://www.detectdeepfake.ai)를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석대건 기자

daegeon@tech42.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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