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의존도 낮추기 위한 AI 서버 장비 개발

The Information, which publishes business reports for C-levels and entrepreneurs, reported Tuesday that Microsoft is working on a new network card called Maia in an effort to reduce its reliance on Nvidia's chips, Microsoft is developing a new network card to boost the performance of its AI server chip, Maia, in an effort to reduce its reliance on Nvidia's chips, The Information reported. According to the report, Microsoft CEO Satya Nadella has been hired to lead the development of the network card. Pradeep Sindhu, co-founder of networking equipment developer Juniper Networks, to lead the development of this network card. It also acquired Fungible, a server chip startup founded by Sindhu in 2023. The new network card is designed to efficiently send and receive data to and from the Maia chip, which is expected to improve overall AI server performance. This seems to be part of Microsoft's strategy to reduce its reliance on Nvidia in the chip design market and build its own technology ecosystem. No further information about the project has been released at this time, nor is there any indication of when the product will be available. However, the report shows that Microsoft is continuing its efforts to take a leading position in the AI market.

C레벨과 창업자들을 위한 비즈니스 보고서를 발행하는 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은 20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가 엔비디아의 칩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노력으로 자체 AI 서버 칩인 마이아(Maia)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네트워크 카드를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최고경영자(CEO)는 이 네트워크 카드 개발을 이끌기 위해 네트워킹 장비 개발 업체인 주니퍼 네트워크(Juniper Networks)의 공동 설립자인 프라딥 신두(Pradeep Sindhu)를 영입했다. 또한 2023년 신두가 설립한 서버 칩 스타트업인 Fungible을 인수했다. 새로운 네트워크 카드는 마이아 칩과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주고받기 위해 설계되었으며, 이를 통해 전체적인 AI 서버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칩 설계 시장에서 엔비디아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기술 생태계를 확보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보인다. 현재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제품 출시 시기 등도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보도는 마이크로소프트가 AI 시장에서 주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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