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의존 낮추나... 'AI개발 전용 칩' 출시 예정

Microsoft will unveil a dedicated chip for artificial intelligence development and services next month. The company will showcase its homegrown AI chip at its annual developer conference, "MS Ignite," on Nov. 14-17 in Seattle, Washington. The new chip is a datacenter server for training and inferring large-scale language models (LLMs) that Microsoft has been developing under the project name "Athena" and was initially expected to be released early next year. Microsoft said Athena will perform better than existing AI chips, saving time and money on AI tasks.

마이크로소프트가 인공지능 개발과 서비스를 위한 전용 칩을 다음 달 공개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11월 14~17일 미국 시애틀에서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 ‘MS 이그나이트’를 열고 자체 개발 AI 칩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일 새 칩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프로젝트 ‘아테나’라는 이름으로 개발해 온 대규모 언어모델(LLM)의 훈련과 추론을 위한 데이터센터 서버용으로 당초 내년 초 출시가 유력했던 제품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테나가 기존 인공지능 칩보다 더 나은 성능을 발휘하여 인공지능 작업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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