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중국 딥시크의 오픈AI 기술 도용 의혹 조사

Microsoft is investigating whether DeepSeek violated its API terms of service in training its R1 model. U.S. AI czar David Sacks suggested DeepSeek might have stolen U.S. intellectual property. The Chinese company's ability to train AI models for just $5.6 million in one year has raised suspicions about using a distillation process from OpenAI's models. Microsoft's security researchers believe DeepSeek extracted significant code from OpenAI's API during fall 2024. OpenAI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working with the U.S. government to protect frontier capabilities from competitors attempting to copy U.S. technology. The investigation highlights growing concerns about international companies trying to replicate U.S. AI models.

마이크로소프트가 중국 AI 기업 딥시크의 API 사용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미국 AI·암호화폐 차관 데이비드 삭스는 딥시크가 미국의 지적재산권을 탈취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딥시크는 단 6600억원(560만달러)으로 1년 만에 AI 모델을 훈련시켜 주목받았으나, 오픈AI의 모델을 기반으로 '지식 증류(distillation)' 방식을 사용했을 것이란 의혹이 제기됐다.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연구진은 딥시크가 2024년 가을 오픈AI의 API에서 상당량의 코드를 추출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오픈AI는 미국 정부와 협력해 핵심 모델을 경쟁사의 탈취로부터 보호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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