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Gen AI' 팀 결성... 저렴한 소형 AI 개발 박차

Microsoft announced that it is accelerating the development of more efficient and affordable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lutions. To that end, the company has formed a new team, Gen AI, and is strengthening its presence in the AI market by enhancing its AI integration services and launching a mobile app. Gen AI is a team focused on creating conversational AI models with lower computational requirements than traditional AI techniques. The team will be led by Misha Bilenko, who is moving from the Microsoft Research Group. The formation of Gen AI is seen as a move by Microsoft to gain greater independence in AI development. Previously, Microsoft has relied heavily on OpenAI for its AI advancements, but with the formation of Gen AI, the company is looking to build its own AI technology. Microsoft is also ramping up its AI integration services. In January, it launched Copilot Pro, a $20 per month subscription service that provides access to AI-enabled Office features and advanced language models like OpenAI's GPT-4 Turbo. The company is also helping businesses leverage AI capabilities with Copilot for Microsoft 365.

마이크로소프트가 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인공지능(AI)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새로운 팀 'Gen AI'를 결성하고, AI 통합 서비스 강화 및 모바일 앱 출시 등을 통해 AI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Gen AI는 기존 AI 기술보다 낮은 계산 요구사항을 가진 대화형 AI 모델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둔 팀이다. 이 팀은 마이크로소프트 연구 그룹에서 옮겨온 연구원들로 구성되며, Misha Bilenko가 이끌 예정이다. Gen AI의 형성은 마이크로소프트가 AI 개발에서 더 큰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앞서 마이크로소프트는 AI 발전을 위해 OpenAI에 크게 의존해 왔으나, Gen AI의 결성으로 자체 AI 기술 확보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AI 통합 서비스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지난 1월에는 AI 지원 Office 기능과 OpenAI의 GPT-4 Turbo와 같은 고급 언어 모델에 대한 액세스 권한을 제공하는 월 $20의 구독 서비스인 Copilot Pro를 출시했다. 또한 Microsoft 365용 코파일럿을 통해 기업이 AI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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