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AI 수요 증가에 4분기 매출·이익 전망 상향 조정

Micron has raised its Q4 revenue forecast from $10.7 billion to $11.2 billion and its adjusted earnings per share forecast from $2.50 to $2.85, driven by a surge in demand for memory chips used in AI infrastructure. Due to supply constraints of high-bandwidth memory (HBM) and strong AI demand, prices for products like DRAM have also increased. Micron plans to expand its U.S. investments to $30 billion this year, bringing the total to $200 billion.

마이크론이 AI 인프라용 메모리 칩 수요 급증에 힘입어 4분기 매출 전망을 기존 107억 달러에서 112억 달러로, 조정 순이익 전망도 2.50달러에서 2.8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고대역폭 메모리(HBM) 공급 제한과 강력한 AI 수요 덕분에 DRAM 등 제품 가격도 상승했다. 마이크론은 올해 미국 내 투자도 300억 달러로 확대해 총 2,000억 달러에 이를 예정이다.

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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