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트위터 사칭... 비트코인 '사기남' 결국 수감

The man responsible for hacking more than 130 accounts, including those of Elon Musk, Barack Obama, Joe Biden, and other celebrities, has been jailed. According to the BBC on Friday, a 24-year-old British man named Joseph O'Connor hacked into the Twitter accounts of several celebrities and sent out a scam that promised some followers double interest if they sent bitcoin to his account. and scammed some of their followers into sending bitcoin to their accounts, promising them double interest. Thousands of followers were reportedly tricked into sending real bitcoin into the scheme.

그간 일론 머스크, 버락 오바마, 조 바이든 등 유명인 계정을 포함해 130개 이상의 계정을 해킹한 범인이 결국 수감됐다. 25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24살의 조셉 오코너라는 영국 남성이 여러 유명인의 트위터 계정을 해킹해 일부 팔로워들에게 비트코인을 계좌로 보내면 두 배의 이자를 주겠다는 사기 행각을 벌여왔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사기 행각에 수 천 명의 플로워들이 실제 비트코인들 보내는 등 속은 것으로 전해졌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메타 커넥트 2026 프리뷰…루나·피닉스·아르테미스 나올까

메타가 한국시간 24일 오전 8시 커넥트 2026 기조연설에서 카메라 없는 스마트안경 '루나'를 공개할 전망이다. 홀로그램 화상통화 기기 '피닉스' 시연과 AR 안경 '아르테미스' 공개도 거론된다.

15조 초대형 공룡 미디어 탄생…파라마운트, 반독점 소송 타결로 워너브라더스 품는다

미국 미디어 거물 파라마운트(Paramount)가 110억 달러(약 15조 원) 규모의 워너브라더스(Warner Bros.) 인수 계약을 막아선 캘리포니아 등 12개 주정부의 반독점 소송을 최종 타결했다.

AI 붐 뒤 숨은 '전력·물 먹는 하마'…EU, 데이터센터 '등급표시'로 고삐 죈다

유럽연합(EU) 행정부인 유럽집행위원회가 설비 용량 500kW(킬로와트) 초과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및 용수 사용량 공개를 의무화하는 규정안을 발표했다.

“내 일상 감시당했다”… 구글 '타임라인', 당장 휴대폰에서 이 기능 끄세요

구글(Google)의 대표 서비스인 구글 지도 앱의 '위치 타임라인' 기능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 우려를 낳고 있다. 이동 경로와 방문 장소를 자동으로 기록해 과거 동선을 파악하기 쉽지만, 개인 동선 정보가 무제한 수집된다는 점에서 사용자 부담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