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의 스레드, 크리에이터 보상 프로그램 운영 중

It has been reported that Meta's social media platform 'Threads' is running a reward program for creators. Through this program, some creators are earning thousands of dollars per month. Creators participating in the program can receive rewards by achieving specific engagement metrics such as post views and number of replies. However, many creators have expressed difficulty as they don't fully understand Threads' algorithm. Some creators are using a strategy of replying to posts on controversial topics or those that prompt conversation. This is because Threads' algorithm tends to prioritize posts that receive many replies. Meta appears to be using this program to expand Threads' user base. However, some experts have suggested that such reward programs may be difficult to sustain in the long term. Creators are showing positive reactions as the program is becoming an additional source of income, but at the same time, they are raising questions about the platform's identity and sustainability.

메타가 운영하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 '스레드'가 크리에이터들을 대상으로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일부 크리에이터들은 월 수천 달러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크리에이터들은 게시물 조회수와 답글 수 등 특정 참여 지표를 달성해야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스레드의 알고리즘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일부 크리에이터들은 논란의 여지가 있는 주제나 대화를 유도하는 게시물에 답글을 다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스레드의 알고리즘이 많은 답글을 받는 게시물을 우선적으로 노출시키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메타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스레드의 사용자 기반을 확대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은 이러한 보상 프로그램이 장기적으로 지속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크리에이터들은 이 프로그램이 추가 수입원이 되고 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지만, 동시에 플랫폼의 정체성과 지속 가능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로켓랩, 이리듐 12조원에 인수…스페이스X 대항마 탄생하나

로켓랩이 위성통신 기업 이리듐을 약 12조 3,000억원(80억 달러)에 인수한다. 저궤도 위성 66기와 255만 가입자를 확보, 스페이스X에 맞서는 우주 수직통합 기업으로 도약한다.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매수 전면 중단...13조원 평가손실에 동반 폭락

스트래티지가 1주일간 비트코인 매수를 전면 중단했다. 847,363개 보유 코인은 약 20조원의 평가손실 상태이며, MSTR은 고점 대비 82% 폭락, STRC는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구글 위치 데이터 요청, 수색영장 필수"…미 연방대법원 6대 3 판결

미 연방대법원이 6대 3으로 지오펜스 영장을 수정헌법 4조상 '수색'으로 규정했다. 경찰은 이제 구글 등에 위치 데이터를 요청할 때 반드시 영장을 받아야 한다.

일론 머스크의 소송에서 이겼다...테슬라 출신 '로봇 손' 스타트업, 150억 대박 투자 유치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개발진 출신이 설립한 로봇 기술 스타트업 프로셉션(Proception)이 친정 통과의례였던 법정 공방을 끝내고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