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데이터센터 엔지니어 파업 연기, 노동법원 회부

The planned strike by engineers at Meta's data center in Clonee, County Meath, Ireland, has been postponed. The Connect trade union has decided to refer this dispute to the Labour Court. The core of the dispute is Meta's unilateral introduction of a new shift work pattern. This is expected to result in engineers working more weekends and night shifts. The union claims that Meta introduced a new four-week shift cycle without the consent of its members. Meta, on the other hand, countered that it has been directly consulting with employees for the past six months. The Connect union accused Meta of using union-busting tactics, but Meta denied this. As a result of this decision, the planned 24-hour work stoppage has been postponed, and they will now await the Labour Court's ruling. The Labour Court's decision will be binding on the union.

아일랜드 미스 카운티 클로니 소재 메타 데이터센터 엔지니어들의 계획된 파업이 연기됐다. Connect 노동조합은 이 분쟁을 노동법원에 회부하기로 결정했다. 분쟁의 핵심은 메타가 일방적으로 새로운 교대 근무 패턴을 도입한 것이다. 이로 인해 엔지니어들은 더 많은 주말과 야간 근무를 하게 될 전망이다. 노조 측은 메타가 조합원들의 동의 없이 새로운 4주 교대 주기를 도입했다고 주장한다. 반면 메타는 지난 6개월간 직원들과 직접 협의해 왔다고 반박했다. Connect 노조는 메타가 노조 파괴 전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비난했지만, 메타는 이를 부인했다. 이번 결정으로 예정됐던 24시간 작업 중단은 연기됐으며, 노동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게 됐다. 노동법원의 결정은 노조에 구속력을 갖게 된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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