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러시아 '우주 동맹'... 2025년까지 'NASA ISS' 우주 비행 지원

Russia and the United States have had a rocky relationship in recent years, but there's one area where they're still working together: sending crews to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Sending crews to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ISS), where Roscosmos, the Russian Federal Space Agency, has stated that "the two countries will continue to participate together in cross-flights until 2025." A cross-flight is when crews from different countries fly on the same spacecraft. Roscosmos aims to always have at least one representative of their country aboard the Russian section of the ISS and at least one representative of NASA aboard the American section. Launched in 1998, the ISS is a symbol of U.S.-Russian cooperation after the end of the Cold War and space race.

러시아와 미국은 최근 몇 년간 껄끄러운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한 가지 분야에서는 여전히 함께 노력하고 있다. 바로 국제 우주 정거장(ISS)에 승무원을 보내는 일인데, 러시아 연방 우주국인 로스코스모스는 "두 나라가 2025년까지 교차 비행에 계속 함께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차 비행은 여러 국가의 승무원을 같은 우주선에 태우는 것을 말한다. 로스코스모스는 ISS 러시아 구역에 항상 자국 대표 1명 이상, 미국 구역에는 NASA 대표 1명 이상을 탑승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1998년에 발사된 ISS는 냉전과 우주 경쟁이 끝난 후 미-러시아 협력의 상징으로 불린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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