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원들, 중국 AI 기업 '딥시크' 정부 기기 사용 금지 추진

A bill is being pushed in the U.S. Congress to prohibit the use of chatbots from the Chinese artificial intelligence (AI) company 'DeepSeek' on government devices. Republican Representative Darin LaHood and Democratic Representative Josh Gottheimer plan to introduce this bill, citing national security concerns. This measure comes as DeepSeek's recently unveiled AI model 'R1' has shown performance comparable to models from U.S. companies, raising concerns about technological hegemony competition. R1 is known to have capabilities similar to the latest AI models from the U.S. while requiring lower training costs and power consumption.

미국 의회에서 중국 인공지능(AI) 기업 '딥시크'의 챗봇을 정부 기기에서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공화당 대린 라후드 의원과 민주당 조시 고트하이머 의원은 국가 안보를 이유로 이 같은 내용의 법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딥시크가 최근 선보인 AI 모델 'R1'이 미국 기업들의 모델에 버금가는 성능을 보이면서 기술 패권 경쟁에 대한 우려가 고조된 데 따른 것이다. R1은 미국의 최신 AI 모델과 유사한 능력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훈련 비용과 전력 소비가 더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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