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딩 스푼스, 위트랜스퍼 직원 75% 해고 계획 발표

Italian app developer Bending Spoons plans to lay off 75% of the employees at file-sharing platform WeTransfer, CEO Luca Ferrari said in a statement on Sunday. "It is difficult to provide further details at this stage as the layoffs have not yet been fully defined," Ferrari said in an emailed statement to Reuters.

이탈리아 앱 개발사 벤딩 스푼스(Bending Spoons)가 파일 공유 플랫폼 위트랜스퍼(WeTransfer)의 직원 75%를 해고할 계획이라고 CEO 루카 페라리(Luca Ferrari)가 일요일 성명에서 밝혔다. 페라리는 로이터에 보낸 이메일 성명에서 "해고가 아직 완전히 정의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단계에서는 더 구체적인 내용은 제공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MS 엑셀·팀즈 끼워팔기 딱 걸렸다"… 영국 규제 당국 칼 빼들었다

영국 경쟁 당국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 대해 독점적 지위를 남용했는지 여부를 따지는 강도 높은 규제 조치에 착수했다.

"지분 5% 사회에 내놓는다"… 앤트로픽, AI 부정론에 파격 승부수

미국의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사회적 공익 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공익 펀드'를 설립하고 자사 지분 5%를 출자한다고 발표했다.

"파산 신청하더니 디즈니로 직행"… 캐릭터.AI 직원들 잭팟

파산 절차를 밟고 있는 AI 챗봇 스타트업 캐릭터.AI(Character.AI)의 핵심 인력 다수가 디즈니(Disney)로 이직한다.

"AI가 일 다 하니 인간은 회의만"… 앤트로픽의 충격적 근황

미국의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이 공개한 사내 보고서에 따르면 AI 전면 도입 이후 조직 구조와 근무 패턴이 크게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