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솔루션 기업 체크멀, 글로벌 도약 위한 전 직군 인재 채용 실시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체크멀(CheckMAL)은 급변하는 보안 시장의 수요에 대응하고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전직군에 걸쳐 인재 채용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체크멀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인력 보강과 내년 기업공개(IPO) 준비를 위한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함이다.

이에 따라 개발, 경영지원, 경영기획, 국내영업, 해외영업, 제품기획, 품질관리(QA), 기술지원 등 여러 직군에서 새로운 인재를 영입할 계획이다.

우선 개발 부문에서는 올해 출시될 솔루션의 설계 및 개발을 담당할 윈도우/리눅스/웹 등 다양한 분야의 개발자를 모집한다. 경영지원 부문에서는 재무, 회계, 인사, 총무 등 기업 운영의 핵심 기능을 수행할 전문가를 찾고 있으며, 경영기획 부문에서는 사업 전략 수립과 시장 조사, 신사업 발굴 등의 업무를 담당할 인재를 찾는다.

영업 부문은 전략적인 영업 활동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인재를 찾고 있으며, 국내 뿐만 아닌 해외영업까지 확대하여 전문가를 영입할 계획이다. 보안 솔루션의 기획 및 기능 등 사용자 경험(UX) 개선을 담당할 제품기획자를 비롯해, 품질관리(QA)와 기술지원 부문까지 전부문에 걸쳐 인력을 모집하고 있다.

체크멀은 최근 5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이 60% 이상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 지속적인 점유율 확대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미국 시장 진출도 추진 중이다.

올해 신제품 출시를 통해 기술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글로벌 보안 시장에서 한층 더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자리 잡을 계획이다.

체크멀 측은 “높은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을 바탕으로 내년 IPO를 준비 중”이라며 “현재 주관사 선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업 공개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더욱 견고히 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체크멀은 유연하고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통해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8시부터 10시까지 자유롭게 출근하는 유연근무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하루 7시간씩 근무하는 주 35시간 근무제를 도입해 일과 삶의 균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식대지원과 함께 자기계발비(연 120만원)와 자녀교육비(연 120만원)를 별도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높은 성장률과 안정적인 영업이익을 바탕으로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가 꾸준히 지급되고 있다.

김정훈 체크멀 대표는 "지금 체크멀에 합류하는 것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기업과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도전과 성취를 즐기며 커리어를 한단계 도약하고 싶은 열정을 가진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채용에 대한 상세한 정보 및 지원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 및 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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