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해커, 한·미 군사 훈련 표적 해킹 시도

South Korean police said a group of hackers believed to be from North Korea targeted a joint South Korean-U.S. military exercise, but no classified information was leaked. The South Korean and U.S. militaries are set to begin the 11-day Ulchi Freedom Guardian summer exercises on Monday to improve their ability to counter North Korea's evolving nuclear and missile threats. North Korea opposes the drills, saying they are preparations for the U.S. and its South Korean allies to invade the country.

한국 경찰은 북한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해커 그룹이 한-미 합동 군사 훈련을 표적으로 삼았지만 기밀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국과 미군은 북한의 진화하는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응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월요일에 11일간 을지 프리덤 가디언 여름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다. 북한은 이러한 훈련이 미국과 한국의 동맹국이 북한을 침공하기 위한 준비라며 반대하고 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