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컴, AI 연산용 네트워킹 칩 ‘토마호크 울트라’ 출시… 엔비디아에 도전장

Broadcom has unveiled a new networking processor, the Tomahawk Ultra, aimed at enhancing AI data processing performance. The chip is designed to increase speed and efficiency in large-scale computing environments where hundreds of AI chips are interconnected and operate in unison. This release is seen as part of Broadcom's strategy to challenge Nvidia, the dominant player in the AI chip market. Broadcom is also collaborating with Google to produce AI chips that are regarded by developers and industry experts as one of the few viable alternatives to Nvidia’s powerful GPUs.

브로드컴이 AI 데이터 처리 성능 향상을 위한 신형 네트워킹 프로세서 ‘토마호크 울트라’를 공개했다. 이 칩은 수백 개의 AI 칩을 상호 연결해 작동하는 대규모 연산 환경에서 속도와 효율을 높이도록 설계됐다. 이번 칩 출시는 AI 칩 시장의 강자인 엔비디아에 맞서려는 브로드컴의 전략으로 해석된다. 브로드컴은 구글과 협력해 AI 칩을 생산 중이며, 해당 칩은 엔비디아 GPU의 몇 안 되는 현실적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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