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넵(운영사 지엔터프라이즈)은 누적 관리 환급액 9000억원을 돌파했으며, 누적 가입 사업자 수는 230만명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이는 2022년 9월 비즈넵 환급 출시 후 약 2년 8개월 만에 달성한 성과다.
비즈넵은 AI 기반 종합 세무 관리 플랫폼이다. 개인 사업자를 위한 △세금 환급 서비스 ‘비즈넵 환급’ △올인원(All-in-One) 세무 관리 서비스 ‘비즈넵 케어’ △실시간 AI 세무 상담 서비스 ‘비즈넵 세나(SeNa)’ 등을 제공한다.
특히 AI 알고리즘으로 수백 가지 공제∙감면 항목을 정교하게 적용, 제휴된 회계법인의 세무 전문가가 이중 점검해 누수 없는 세금 환급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업자를 위한 간편 환급 서비스에 특허받은 기술을 활용하여 환급 정확도를 극대화하고 있다. 사업자 고객은 이 서비스를 이용해 30초 만에 5년 치 세금 환급금을 조회하고 신청할 수 있다.
비즈넵 측은 “사업자 고객은 세금 환급부터 세무 기장, 세금 신고, 실시간 AI 세무 상담까지 올인원으로 쉽고 편리하게 세무 관리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비즈넵 환급은 지난해 10월 7000억원, 올해 2월 8000억원, 이달 기준 9000억 원을 넘어섰다. 누적 가입 사업자 수도 동년 10월 164만명에 이어 올 2월 200만명, 이달 기준 230만명을 돌파하면서 세무 시장에서 빠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비즈넵 관계자는 “국내 230만 사업자 고객들이 비즈넵을 통해 세무 관리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큰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복잡하고 어려웠던 세무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양질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비즈넵은 최근 금융권, 은행권과 업무 협약을 통해 개인 사업자를 위한 다양한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업종별 절세 가이드, 종합소득세 신고 핵심포인트 및 절세 전략 배포 등 더 많은 사장님들이 세무 업무를 보다 손쉽게 해결하고 사업 성장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