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보급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3 FE’ 9월 출시…가격 149.99달러

Samsung has unveiled its new budget wireless earbuds, the Galaxy Buds 3 FE. The new model adopts a stem design, enhances sound quality, and features improved active noise cancellation (ANC). It also comes with IP54-rated water and dust resistance. Battery life supports up to six hours of playback with ANC turned on, or 8.5 hours with it off. With the charging case, usage extends to 24 hours and 30 hours respectively. Talk time lasts up to four hours, which can be extended to 18 hours when used with the case. The Galaxy Buds 3 FE also integrates seamlessly with Galaxy AI, enabling features such as real-time translation. Other functions include Ambient Sound mode, voice isolation for clearer calls in noisy environments, and automatic switching between Samsung devices. Available in black and gray, the Galaxy Buds 3 FE will launch in the U.S. on September 4th at a price of $149.99, which is $50 more than the Galaxy Buds FE at their launch two years ago.

삼성이 보급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3 FE’를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스템(stem) 디자인을 채택하고 음향 성능과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을 강화했다. IP54 등급 방수·방진 기능도 지원한다. 배터리는 ANC 사용 시 최대 6시간, 미사용 시 8.5시간 음악 재생이 가능하며, 충전 케이스를 활용하면 각각 24시간과 30시간까지 늘어난다. 통화 시간은 최대 4시간이며 케이스와 함께 사용하면 18시간까지 지원된다. 갤럭시 AI와 연동돼 실시간 통역 등 AI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주변 소리 모드, 통화 음성 분리, 삼성 기기 간 자동 전환 기능도 갖췄다. 갤럭시 버즈 3 FE는 블랙과 그레이 색상으로 출시되며, 9월 4일 미국 시장에서 149.99달러에 판매된다. 이는 2년 전 출시된 갤럭시 버즈 FE보다 50달러 인상된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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