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타텍코리아, 한국 IT 아웃소싱 시장서 주목받아

베트남의 최대 IT 아웃소싱 기업인 소타텍의 한국 지사, 소타텍코리아(대표 이월하)가 요기요, 메가존크라우드, 크몽 등과 같은 주요 WEB2 및 WEB3 기업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공의 주요 요인으로는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품질에 대한 높은 신뢰 및 경쟁력 있는 가격 정책이 꼽힌다.

아웃소싱 업계에서 소통 문제는 프로젝트 실패의 주된 원인 중 하나로 꼽히지만, 소타텍코리아는 언어와 거리의 장벽을 극복하며 성공 사례를 창출하였다. 또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품질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더욱이 국내 개발사와 비교해 30~70%의 저렴한 비용으로 우수한 가성비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월하 대표는 "베트남과 한국 간의 언어와 거리의 문제를 극복하며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구축이 성공의 핵심"이라며 "계속해서 기술력 향상과 서비스 향상에 힘쓸 것"이라고 전하였다.

소타텍코리아는 웹 개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빅데이터 처리 등의 IT 분야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베트남 소타텍의 한국 지사로, 앞으로도 국내외 고객사들에게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황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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