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연일 계속되는 투자 실패... 'IRL' 사실상 앱 종료

SoftBank's bad luck continues. In 2021, the Japanese investment giant invested more than $170 million in a little-known social media app, IRL, and turned it into a unicorn. The company was later valued at $1.17 billion, but IRL was found to have completely manipulated its user numbers. The Information, an IT publication, reported that 95% of IRL's 20 million users were fake. In fact, IRL is shutting down the app. The robotic pizza maker, which recently invested $400 million, is closing its doors and liquidating its assets.

소프트뱅크의 악재가 계속되고 있다. 2021년, 일본의 거대 투자 기업인 소프트뱅크는 잘 알려지지 않은 소셜 미디어 앱인 'IRL'에 1억 7천만 달러 이상을 투자해 유니콘 기업으로 이끌었다. 이후 기업 가치는 11억 7천만 달러에 달했지만 IRL은 사용자 수를 완전히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IT전문 보고서를 발행하는 The Information은 IRL의 사용자 수 2,000만 명 중 95%가 가짜였다고 전했다. 사실상 IRL은 앱 종료를 앞두고 있다. 얼마 전 4억 달러는 투자한 로봇 피자 제조업체는 문을 닫고 자산을 청산하고 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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