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챗, 오는 17일 'Go Global with Snapchat' 개최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스냅챗이 버추얼 세미나를 진행한다. 'Go Global with Snapchat 서밋'이라는 이름으로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90분간 온라인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플랫폼인 스냅챗 가이드 투어, AR 전략 및 스냅챗 글로벌 성공 사례가 공유된다.

영국 브랜드 파이낸스 보고서에서 스냅챗은 고속 성장하는 세계 브랜드 순위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1위 틱톡, 3위 카카오) 이번 행사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는 스냅챗 팀으로부터 APAC(아시아태평양)의 다양한 브랜드들의 글로벌 성공 사례와 전 세계 스냅챗 제너레이션과 어떻게 비지니스를 연결하고 소통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스냅챗 박소현 헤더는' Snapchat과 함께 세계로', 가브리엘 델바 리더에겐 '미래를 정의하는 AR', 장은희 헤더는 'Snapchat 마케팅 솔루션 & 성공 사례'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APAC (아태지역) 최초로 진행되기에 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관심있는 파트너, 크리에이터는 Go Global with Snapchat 홈페이지에서 등록하면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윤소영 기자

ericahue@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카카오헬스케어, ‘파스타’에 혈압까지 담았다…만성질환 관리 플랫폼 확장

카카오헬스케어가 자사의 모바일 건강관리 서비스 ‘파스타(PASTA)’ 기능을 확장하며 만성질환 관리 영역을 넓혔다. 기존 혈당과 체중 중심 관리에서 나아가 혈압 데이터까지 통합하면서, 하나의 앱에서 주요 건강 지표를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채용 공고부터 추천까지 한 번에…AI로 묶은 ‘통합 채용 허브’ 등장

잡코리아가 AI 기반 통합 채용 솔루션 ‘하이어링 센터’를 공개했다. 채용 공고 등록부터 지원자 관리, 커뮤니케이션, 운영 관리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핵심이다.

정답 아닌 과정 본다…AI 활용 역량, 다면 분석으로 판별

‘AI 역량평가’는 응시자가 AI를 활용해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 자체를 분석한다. 프롬프트를 설계하고, AI의 응답을 검증한 뒤 이를 보완해 최종 성과로 연결하는 일련의 단계가 평가 대상이다. 단순 정답 여부가 아니라 활용 과정의 완성도를 데이터 기반으로 측정한다는 점에서 기존 평가와 차별화된다.

마이크로소프트, AI 한 명 시대 접고 ‘집단 검토’로 간다… 코파일럿 리서처에 GPT·클로드 동시 투입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업무용 AI 서비스인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의 심화 조사 도구 ‘리서처’에 복수의 대형언어모델(LLM)을 함께 활용하는 구조를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