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에 들어간 공무원증

행정안전부가 모바일공무원증 서비스를 시작했다. 

공무원 약 21만명이 모바일공무원증으로 변경할 계획이다.

이후 디지털 신분증 확대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현재 약 1500명의 모바일 공무원증을 발급 받았으며, 행안부, 과기정통부 등 순차 확대한다.

모바일 공무원증은 앱으로 구동하며, 온오프라인에서 신원 인증을 제공한다.

정부 청사 출입 이외에도 온라인 업무 시스템 접속, 각종 증명서 발급 인증 기능을 제공한다.

모바일 공무원증 시스템은 LG CNS 컨소시엄이 구축했다. 참여사는 라온시큐어와 시스원이다.

(출처: 행정안전부)

 

석대건 기자

daegeon@tech42.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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