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리엘, 전 싱귤러 아시아 지사장 김민성 부대표 영입... '글로벌' '사업영역 확대' 박차

마케팅 데이터 통합 인텔리전스 플랫폼 및 광고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SaaS 기업 아드리엘은 9일 글로벌 마케팅 및 SaaS 전문가 김민성 부대표를 영입해 사업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아드리엘은 금번 영입을 통해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까지 본격적인 사업 영역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엄수원 아드리엘 대표는 "김민성 부대표의 풍부한 경험과 통찰력을 기반으로 아드리엘을 마케팅 인텔리전스 및 데이터 시각화 시장에서 글로벌 선두주자로 성장시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민성 부대표는 지난 12년간 글로벌 MMP이자 마케팅 통합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미국 기업 싱귤러의 아시아 총괄 지사장을 역임하였으며, 게임 및 모바일 앱 내 동영상 광고 플랫폼 글로벌 기업인 애드콜로니(오페라 미디어웍스), 써드파티 마케팅 성과 측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 튠(현 브랜치)에서 근무하여 경험을 쌓은 마케팅 데이터 분석 및 SaaS 분야의 전문가이다.

싱귤러 재직 당시 넷마블, 카카오게임즈, NHN, 컴투스, 스마일게이트 등 국내 최대 게임사와 협업을 했음은 물론, 나이키, 티몬, 홈앤쇼핑과 같은 이커머스 기업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시키며 데이터 분석 및 그로스/퍼포먼스 마케팅 분야에서 성공적인 역량을 증명했다.

김민성 부대표는 지난 12년간 글로벌 MMP이자 마케팅 통합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미국 기업 싱귤러의 아시아 총괄 지사장을 역임하였으며, 게임 및 모바일 앱 내 동영상 광고 플랫폼 글로벌 기업인 애드콜로니(오페라 미디어웍스), 써드파티 마케팅 성과 측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 튠(현 브랜치)에서 근무하여 경험을 쌓은 마케팅 데이터 분석 및 SaaS 분야의 전문가이다.

또한 김민성 부대표는 구글 창구 프로젝트, 인디게임 및 스타트업들을 위한 지원사업 자문위원과 멘토 역할도 활발히 맡고 있어 마케팅을 새롭게 시작하는 기업 확보까지 폭넓은 사업 확장을 기대하고 있다.

아드리엘은 설립 5년 만에 미국, 독일, 호주 등에 위치한 7,000여 곳의 기업을 위한 4만 8000 건 이상의 디지털 캠페인을 집행 및 운영하고 있다. 해외 진출 성과를 가속화하기 위해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Austin)에 지사를 설립하고, 엄수원 대표와 올리비에 뒤센느 CTO가 직접 미국 오스틴에 거주하며 글로벌 세일즈 및 마케팅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고 있어 한국에서 근무하는 김민성 부대표와의 더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Adriel BI(아드리엘 BI)'는 2023년 4분기 매출이 1분기 대비 90% 신장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월별 반복 매출(MRR, Monthly Recurring Revenue)이 3.5배 증가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달성했다. 국내 매출 또한 약 2배 증가했는데, 이를 뛰어넘는 수준이다.

김민성 부대표는 “아드리엘이 보유한 기술력, 글로벌 인력 구성에 따른 역량 그리고 창업자 두 명의 열정에 매료돼 합류하기로 결정했다”며 “그간의 경험을 살려 아드리엘이 글로벌 마케팅 분석 및 시각화 솔루션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최고의 SaaS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황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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