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신선식품 당일 배송 확대…텔시 “아웃퍼폼” 등급 유지

Telsey Advisory Group reaffirmed its Outperform rating on Amazon shares with a price target of $265. The stock is currently trading around $224.17. This assessment follows Amazon’s expansion of its same-day fresh grocery delivery service to more than 1,000 cities and towns across the United States. The company plans to expand the service to 2,300 locations by the end of 2025. Telsey analyzed that this expansion provides a one-stop shopping environment and strengthens Amazon’s position against competitors such as Albertsons, Kroger, Target, and Walmart. Price competitiveness was also confirmed. As of June 2025, Amazon Fresh’s prices were about 1% higher than Walmart’s, but 5–13% lower than those of Albertsons, Kroger, and Target. Telsey projects that Amazon will continue to grow in areas such as groceries, private brands, pharmacy, logistics, and generative AI, leveraging its Prime membership base, small business network, and technological capabilities. The $265 price target is based on applying an EV/EBITDA multiple of 15 times to an estimated 2026 EBITDA of approximately $193 billion. Meanwhile, major Wall Street institutions including Evercore ISI, Mizuho, and Freedom Broker have also issued positive evaluations of Amazon, maintaining or raising their investment ratings and price targets.

텔시 애드바이저리 그룹이 아마존 주식에 대해 목표 주가 265달러와 아웃퍼폼 등급을 재확인했다. 현재 아마존 주가는 224.17달러 수준이다. 이번 평가는 아마존이 미국 내 신선식품 당일 배송 서비스를 1,000여 개 도시와 마을로 확대한 데 따른 것이다. 회사는 2025년 말까지 2,300개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텔시는 이러한 확장이 원스톱 쇼핑 환경을 제공하며 알버트슨스, 크로거, 타겟, 월마트 등 경쟁업체 대비 아마존의 입지를 강화한다고 분석했다. 가격 경쟁력도 확인됐다. 2025년 6월 기준, 아마존 프레시의 가격은 월마트보다 약 1% 높지만 알버트슨스, 크로거, 타겟보다 5~13% 낮았다. 텔시는 프라임 회원 기반과 중소기업 네트워크, 기술력을 바탕으로 아마존이 식료품·자체 브랜드·약국·물류·생성형 AI 분야에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 주가는 2026년 예상 EBITDA 약 1,930억 달러에 15배의 EV/EBITDA 배수를 적용해 산정됐다. 한편, 에버코어 ISI, 미즈호, 프리덤 브로커 등 월가 주요 기관들도 아마존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으며 잇따라 투자의견과 목표 주가를 유지 또는 상향 조정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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