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9월 30일 신제품 행사…에코·킨들·파이어TV 공개 유력

The announcements are expected to focus on devices supporting the AI-powered voice assistant Alexa+. Since both the Echo Show and the standard Echo haven’t been updated for several years, new models are likely candidates. The invitation also featured a Kindle image displaying a color illustration, suggesting that new e-reader devices could be in store. In particular, there is speculation about a model that combines the best features of this year’s Kindle Scribe 2 and Kindle Colorsoft. The invitation further hinted at the corner of a television, raising expectations for new Fire TV devices. Amazon-owned brands Ring and Eero may also take the stage with product unveilings. While the newly announced items may not be available immediately, older models are expected to see significant discounts. In fact, products such as Blink, Kindle, and Ring are already on sale ahead of Amazon’s official Prime Day event, which begins on October 7.

아마존이 9월 30일(현지시간) 뉴욕에서 가을 하드웨어 행사를 열고 에코(Echo), 킨들(Kindle), 파이어TV(Fire TV) 등 주요 기기의 신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는 생중계는 없지만, 엔가젯(Engadget)이 현장에서 실시간 라이브블로그를 진행한다. 이번 발표의 중심은 인공지능 기반 음성비서 [Alexa+]를 지원하는 기기가 될 전망이다. 에코 쇼(Echo Show)와 일반 에코는 수년간 업데이트가 없었던 만큼 신모델 가능성이 거론된다. 초대장에는 컬러 일러스트가 담긴 킨들 이미지가 포함돼 있어 전자책 리더기 신제품 소식도 유력하다. 특히 올해 출시된 '킨들 스크라이브2'와 '킨들 컬러소프트'의 장점을 결합한 모델 가능성이 제기된다. 또한 초대장에 TV 일부가 나타난 만큼 파이어TV 신제품 발표 가능성도 크며, 아마존 산하의 링(Ring)과 이로(Eero) 브랜드 역시 신제품을 공개할 수 있다. 발표 제품이 즉각 출시되진 않더라도 구형 모델들은 대폭 할인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블링크(Blink), 킨들, 링 제품 등은 이미 10월 7일 시작되는 프라임데이 세일을 앞두고 할인 판매되고 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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