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메타 DMA 위반 혐의로 '소폭' 벌금 예상"

Apple and Meta are expected to face fines for allegedly violating the European Union's Digital Markets Act (DMA). According to Reuters on March 11 (local time), these fines are likely to be "modest". The DMA is a new EU regulation introduced to limit the market power of large technology companies. This action is expected to be the first fine imposed since the implementation of the DMA. While the exact amount of the fines has not been disclosed, the description of them as "modest" suggests they may not be significant compared to the companies' revenues or market capitalizations. This matter is part of the EU's efforts to regulate Big Tech companies, and it may lead to investigations and sanctions against other companies in the future.

애플과 메타가 유럽연합(EU)의 디지털시장법(DMA) 위반 혐의로 벌금을 부과받을 것으로 보인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 벌금은 '적당한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DMA는 대형 기술 기업들의 시장 지배력을 제한하기 위해 도입된 EU의 새로운 규제다. 이번 조치는 DMA 시행 이후 처음으로 부과되는 벌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구체적인 벌금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소폭'이라는 표현으로 미루어 볼 때 두 기업의 매출이나 시가총액에 비해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안은 EU가 빅테크 기업들을 규제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앞으로 다른 기업들에 대한 조사와 제재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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