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엔비디아, 오픈AI에 투자 검토...기업가치 1000억 달러 넘을 듯

Apple and Nvidia are reportedly in talks to invest in OpenAI as part of a new funding round that could value the ChatGPT maker at over $100 billion. Venture capital firm Thrive Capital is expected to invest about $1 billion, leading the round. Microsoft, OpenAI's largest strategic investor, is also expected to participate. Apple has recently strengthened its collaboration with OpenAI, bringing ChatGPT to Apple devices. This investment is seen as a result of the AI arms race sparked by ChatGPT's launch in late 2022. OpenAI's valuation has risen significantly from $80 billion in February, reflecting the intense competition and investment in AI technology across industries.

애플과 엔비디아가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새로운 펀딩 라운드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투자로 오픈AI의 기업 가치는 130조 원(1,000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될 전망이다. 벤처캐피털 드라이브 캐피털(Thrive Capital)이 약 1조 3천억 원(10억 달러)을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마이크로소프트도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최근 자사 기기에 챗GPT를 도입하는 등 오픈AI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2022년 말 챗GPT 출시 이후 촉발된 AI 군비 경쟁의 결과로 볼 수 있다. 오픈AI의 기업 가치는 지난 2월 104조 원(800억 달러)으로 평가받았으나, 이번 투자로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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