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새로운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2종 개발 중

Apple is reportedly developing two next-generation Studio Display models. Bloomberg reporter Mark Gurman recently revealed this information in his latest report. The first model is codenamed 'J427', while the second model is known as 'J527'. At least one of these models is expected to be released early next year. These new models are successors to the current Studio Display, which is now three years old. Performance improvements are anticipated through the application of mini-LED backlight technology and the incorporation of Apple Silicon chips. Gurman suggested that Apple might choose to release one of the two models, or potentially unveil both models with different screen sizes and specifications. The launch of the new displays is projected to occur between late 2025 and early 2026.

애플이 차세대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모델 두 가지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 기자는 최근 보도를 통해 이 사실을 공개했다. 첫 번째 모델의 코드명은 'J427'이며, 두 번째 모델은 'J527'로 불리고 있다. 이 중 적어도 한 모델은 내년 초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새 모델들은 현재 3년 된 스튜디오 디스플레이의 후속작으로, 미니 LED 백라이트 기술 적용과 애플 실리콘 칩 탑재 등을 통해 성능 향상이 기대된다. 거먼 기자는 애플이 두 모델 중 하나를 선택해 출시하거나, 서로 다른 화면 크기와 사양으로 두 모델을 모두 선보일 가능성을 제시했다. 새로운 디스플레이의 출시 시기는 2025년 말에서 2026년 초로 전망된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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