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 OS 12년만에 확 바꾼다"

A new report indicates that one of the most dramatic software overhauls in Apple's history is imminent. According to Bloomberg's Mark Gurman, the upcoming iOS 19 will be the "biggest overhaul in a dozen years," with significant changes also coming to iPad and Mac software to "make Apple's various software platforms more consistent." The update will focus on "updating the style of icons, menus, apps, windows and system buttons" while simplifying how users navigate and control their devices. The new design is expected to be loosely based on Vision Pro software appearances, featuring circular app icons, translucent panels, and prominent use of shadows. Gurman explains that "a key goal of the overhaul is to make Apple's different operating systems look similar and more consistent," as the current variations in applications, icons, and window styles across macOS, iOS, and visionOS can make transitioning between devices jarring. Despite these changes, Apple is "stopping short of merging its operating systems," believing that keeping them separate allows for better Macs and iPads. The official reveal of these changes is expected at Apple's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likely to be held in early June.

애플 역사상 가장 과감한 소프트웨어 개편이 곧 이루어진다는 새 보도가 나왔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에 따르면, 다음 버전 iOS 19는 "12년 만의 가장 큰 변화"가 될 것이며, 아이패드와 맥 소프트웨어도 "애플의 여러 소프트웨어 플랫폼 간 일관성을 높이기 위해" 큰 변화를 겪을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는 "아이콘, 메뉴, 앱, 창, 시스템 버튼의 스타일을 전면 수정"하고 사용자가 기기를 다루는 방식을 단순화하는 데 중점을 둘 것으로 알려졌다. 새 디자인은 애플의 혼합현실 헤드셋 '비전 프로'의 소프트웨어를 일부 참고한 것으로, 동그란 앱 아이콘, 반투명 패널, 그림자의 특징적 활용이 포함된다. 거먼은 "이번 개편의 핵심 목표는 애플의 서로 다른 운영체제를 비슷하고 더 일관되게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도, "애플은 운영체제를 완전히 통합하는 단계는 밟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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