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1년 새 네 번째 광고 삭제…‘The Parent Presentation’ 하루 만에 내렸다

Apple deleted its new ad, “The Parent Presentation,” from YouTube and its official website just one day after its release. The ad featured comedian Martin Herlihy giving students advice on how to convince their parents to buy them a Mac. However, the “45 undeniable reasons why a Mac is essential to college” presentation template released alongside the ad is still available for download. This marks the fourth time in a year that Apple has pulled one of its ads. In May last year, the “Crush!” ad—which showed creative tools being flattened by a hydraulic press to highlight the iPad Pro—was withdrawn after heavy criticism. Since then, Apple has also removed the “Out of Office OOO” ad, which depicted a business trip in Thailand, and an iPhone 16 ad featuring AI-powered Siri, both following public backlash. The exact reason for the latest ad’s removal has not been disclosed. However, some social media users criticized the ad as “cringe” or questioned its target audience, which may have contributed to Apple’s decision.

애플이 신작 광고 ‘The Parent Presentation’을 공개 하루 만에 유튜브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삭제했다. 이 광고는 코미디언 마틴 허리히가 학생들에게 부모를 설득해 맥북을 사는 방법을 조언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광고와 함께 공개된 ‘대학 생활에 맥이 필수적인 45가지 이유’ 프레젠테이션 템플릿은 여전히 다운로드 가능하다. 애플의 광고 삭제는 이번이 1년 새 네 번째다. 지난해 5월에는 창작 도구를 유압 프레스로 눌러 아이패드 프로를 강조한 ‘Crush!’ 광고가 거센 비판을 받고 철회됐고, 이후 태국 출장기를 다룬 ‘Out of Office OOO’, AI 시리 기능을 내세운 아이폰 16 광고도 각각 논란 끝에 삭제됐다. 이번 광고의 삭제 이유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일부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이 광고를 “오글거린다”고 평가하거나 타깃이 불분명하다고 지적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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