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WWDC 앞두고 오픈AI와 협의"

As Apple's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WWDC) approaches in June, where AI is expected to be a major topic, the company is reportedly intensifying its talks with OpenAI about a potential partnership. Apple has been exploring collaborations with several large AI companies for on-device chatbot capabilities, and discussions with OpenAI about a potential deal took place earlier this year and have recently reopened. The agreement could involve OpenAI integrations into iOS 18. However, no deal has been reached yet, and Apple is also in talks with Google about bringing the latter's Gemini to iPhone. Meanwhile, Apple researchers are reportedly working on an AI upgrade to Siri as well. Whatever Apple's plans may be, they are unlikely to be revealed until WWDC.

애플은 6월 개최되는 WWDC에서 AI가 큰 화제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오픈AI와의 협상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기기 내 챗봇 기능을 위해 여러 대형 AI기업과 잠재적 파트너십을 모색해 왔으며, 애플과 오픈AI는 올해 초 잠재적 거래에 대해 논의했고, 최근 이 논의가 재개되었다고 한다. 이 협약은 iOS 18에 오픈AI 통합과 관련될 수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어떤 합의도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애플은 구글의 제머나이를 아이폰에 가져오는 것에 대해서도 논의 중이다. 한편, 애플 연구진은 시리와 같은 AI 업그레이드 작업도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의 계획이 무엇이든 WWDC까지는 공개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메타 커넥트 2026 프리뷰…루나·피닉스·아르테미스 나올까

메타가 한국시간 24일 오전 8시 커넥트 2026 기조연설에서 카메라 없는 스마트안경 '루나'를 공개할 전망이다. 홀로그램 화상통화 기기 '피닉스' 시연과 AR 안경 '아르테미스' 공개도 거론된다.

15조 초대형 공룡 미디어 탄생…파라마운트, 반독점 소송 타결로 워너브라더스 품는다

미국 미디어 거물 파라마운트(Paramount)가 110억 달러(약 15조 원) 규모의 워너브라더스(Warner Bros.) 인수 계약을 막아선 캘리포니아 등 12개 주정부의 반독점 소송을 최종 타결했다.

AI 붐 뒤 숨은 '전력·물 먹는 하마'…EU, 데이터센터 '등급표시'로 고삐 죈다

유럽연합(EU) 행정부인 유럽집행위원회가 설비 용량 500kW(킬로와트) 초과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및 용수 사용량 공개를 의무화하는 규정안을 발표했다.

“내 일상 감시당했다”… 구글 '타임라인', 당장 휴대폰에서 이 기능 끄세요

구글(Google)의 대표 서비스인 구글 지도 앱의 '위치 타임라인' 기능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 우려를 낳고 있다. 이동 경로와 방문 장소를 자동으로 기록해 과거 동선을 파악하기 쉽지만, 개인 동선 정보가 무제한 수집된다는 점에서 사용자 부담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