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커, 초고속 항공기 탑재 가능 파워 뱅크 ‘Prime Power Bank (26k, 300W)’ 출시

Anker has started selling the ‘Prime Power Bank (300W, 26k)’ with a capacity of 26,000mAh, announced at IFA 2025, through its online store and Amazon. The base price is $229.99, but it is currently discounted to $184 for six days. This product supports up to 300W output while staying within TSA’s 100Wh airline carry-on limit. It features two USB-C ports that can each deliver 140W, allowing simultaneous charging of two laptops, plus an additional USB-A port for smartphone charging. The bank also supports 250W fast input charging, enabling it to recharge up to 80% in about 35 minutes. It offers real-time charging status monitoring via a built-in display and a mobile app. The device is rated highly for travelers who prioritize portability and airline compatibility, as well as users needing high-performance charging capabilities.

앤커(Anker)가 IFA 2025에서 발표한 26,000mAh 용량의 ‘Prime Power Bank (300W, 26k)’를 온라인 스토어와 아마존에서 판매 시작했다. 기본 가격은 229.99달러이며, 6일간 184달러로 할인하는 중이다. 이 제품은 TSA의 100Wh 항공기 탑재 한도 내에 들어가면서도 최대 300W 출력을 지원해, 140W USB-C 포트 2개를 이용해 노트북 2대와 USB-A 포트를 통한 스마트폰 동시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250W 고속 충전 입력을 지원해 약 35분 만에 80% 충전이 가능하다. 내장 디스플레이와 모바일 앱으로 충전 상태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으며, 휴대성과 항공기 탑재 조건을 중요시하는 여행객과 고성능 충전기를 원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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