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안전 청문회 해명 나선 CEO... 메타, 틱톡, 스냅, X 등 빅테크 대거 포함

The CEOs of five major social platforms - Meta, TikTok, Snap, X, and Discord - will appear before the U.S. Senate Judiciary Committee today to explain their efforts to keep children and teens safe online. The hearing reflects growing concerns about children's online safety and is the largest of several congressional technology hearings in recent years. CEOs including Mark Zuckerberg of Meta, Linda Yaccarino of X (formerly Twitter), Shou Zi Chew of TikTok, Jason Citron of Discord, and Evan Spiegel of Snap will testify about their efforts to monitor, block, and protect children online. They are expected to explain the various safety measures they have in place to monitor children's online behavior, block harmful content, and educate parents. The hearing is scheduled to begin at 10 a.m. ET (11 p.m. PT) today.

메타, 틱톡, 스냅, X, 디스코드 등 5개 대형 소셜 플랫폼의 CEO들이 31일(현지시간) 미국 상원 사법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온라인 안전을 위한 노력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청문회는 최근 들어 커지고 있는 어린이 온라인 안전에 대한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지난 몇 년간 수차례 이어진 국회 기술 청문회 중 가장 규모가 크다.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X(구 트위터)의 린다 야카리노, 틱톡의 쇼우 지 츄, 디스코드의 제이슨 시트론, 스냅의 에반 스피겔 등 CEO들은 청문회에서 어린이들의 온라인 이용에 대한 모니터링, 유해 콘텐츠 차단, 보호자 교육 등 다양한 안전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할 것으로 보인다. 청문회는 이날 오전 10시(한국시간 오후 11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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