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 바코드, QR 코드도 라벨로 OK!”

이제는 라벨프린터로 수많은 엑셀 데이터도 한 번에, 바코드 및 QR 코드도 쉽게 만들어 넣을 수 있다.

글로벌 프린터 브랜드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이하 브라더)가 라벨프린터 브랜드 P-touch의 블루투스 지원 라벨기인 Cube 신제품 PT-P910BT를 내놓았다.

브라더 블루투스 라벨프린터 PT-P910BT는 △출력 속도는 20mm/sec, 인쇄 해상도는 360dpi로 △최소 3.5mm부터 36mm까지 다양한 너비의 라벨테이프를 지원한다. △전용 모바일 앱 ‘P-touch Design&Print 2’로 다양한 용도와 디자인의 라벨 템플릿을 활용할 수 있고 △대용량 배터리(PA-BT-003)를 장착해 휴대 시에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신제품 PT-P910BT은 PC(Windows, Mac)와 모바일 디바이스(Android, iOS)를 넘나드는 활용도로 눈길을 끈다. 특히 Windows에서 ‘P-touch Editor’를 실행하면, MS Office 엑셀 파일을 연결해 다수의 데이터를 병합, 한 번에 라벨로 뽑을 수 있다.

완전 맞춤형 라벨을 제작하고 싶다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서 ‘Brother iPrint&Label’을 활용하면 된다. 이 앱으로 웹사이트나 중요 정보에 바로 접속할 수 있는 바코드 및 QR코드도 쉽게 만들 수도 있다.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매년 국제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P-touch Cube 라인 3종은 라벨 사용 방식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라벨프린터의 소모품인 라벨테이프는 너비만큼 중요한 것이 출력 이후 오랜 사용을 위한 내구성과 유지력이다. P-touch Cube 라인은 모두 브라더의 특허 기술로 제작된 라미네이트 라벨 테이프를 사용해 습도, 온도, 화학물 및 마모에도 잘 견딜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유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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