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AI칩 중국 밀수 의혹, 싱가포르서 3명 체포

Singapore authorities have detained three individuals on charges of falsely declaring the final destination of US-manufactured servers. These servers likely contained Nvidia's high-performance AI chips. In 2024, Singapore unexpectedly emerged as Nvidia's second-largest revenue source, raising suspicions of circumventing exports to China. These concerns were further amplified when the Chinese AI company DeepSeek unveiled a sophisticated AI model trained on Nvidia chips. In a recent annual report, Nvidia disclosed that while Singapore accounts for 18% of its total revenue, actual product shipments to the country are less than 2%. The company explained, "Customers use Singapore for centralized invoicing, but our products are almost always shipped elsewhere." This incident caused Nvidia's stock price to drop by nearly 8%. Experts warn that a complete ban on chip exports to China could reduce Nvidia's annual revenue by up to $5 billion.

싱가포르 당국이 미국산 서버의 최종 목적지를 허위 진술한 혐의로 3명을 구금했다. 이 서버들은 엔비디아의 고성능 AI칩을 포함했을 가능성이 크다. 2024년 싱가포르가 예상 외로 엔비디아의 두 번째 큰 매출원으로 부상하면서 중국으로의 우회 수출 의혹이 제기됐다. 이는 중국 AI 기업 딥시크가 엔비디아 칩으로 훈련된 정교한 AI 모델을 선보이면서 더욱 증폭됐다. 엔비디아는 최근 연례 보고서에서 싱가포르가 전체 매출의 18%를 차지하지만, 실제 제품 배송은 2% 미만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고객들이 싱가포르를 청구 중앙화에 사용하지만 제품은 거의 항상 다른 곳으로 배송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건으로 엔비디아 주가는 8% 가까이 하락했다. 전문가들은 중국으로의 칩 수출 전면 금지시 엔비디아의 연간 매출이 최대 50억 달러 감소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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